• 의정부지부 사랑나눔바자회
  • 나눔과기쁨 의정부지부(지부장 이범길)는 5월 12일(토)에 의정부역 건너편 행복로 입구에서 소외된이웃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지부 청소년봉사단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눈길을 모았다.(사진 왼쪽부터 이범길 지부장, 한병훈 경기본부장, 라용주 사무총장)이 지부장은 "비가 와서 행사에 어려움이 있지만, 단비가 내려서 기쁘다. 의정부 시민의 작은 정성이라도 소중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힘쓰겠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바자회에는 나눔과기쁨 회원들이고향의 특산물인 미역, 잡곡, 멸치 등을 준비하였고, 경기연합회가 의류와 학용품을 지원하여 바자회물품의 규모와 구색을 갖추었다.우비를 입고 봉사자로 참여한 이 oo (17세, 경민고)은 "지난 주에는 바자회 물품을 준비했고, 오늘은행사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날씨가 바자회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시민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어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정리 : 이범길 )
  • "죽을 때 까지 너의 이름을 잊지 않고" - 3월24일 청주 청소년봉사단 활동
  • 3월 24일 청주 청소년봉사단의 활동이 있었습니다.다음은 청주 청소년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찬이 청소년 지도자의 글입니다.***올해 들어 처음 발마사지 봉사를 시작한다.긴 겨울에서 깨어난 개구리처럼 우리 아이들이 발마사지의 기지개를 편다.작년에 함께 했던 얼굴들이 보인다.엄마에게 너무 재미있었다고 또 참여한 아이들. 더 예뻐졌다.이 아이들 이번에 봉사단에 가입했다.어르신들은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기억하신다."아이고, 너희들 작년에 왔던 아이들 아니냐. 지난번에 공연도 했고."두 손 벌려 안아주신다생전 누가 내 발을 만져 주는 건 처음이라고 이거 그냥 받아도 되느냐고 엉덩이를 들썩이신다.어떤 어르신, 예쁘다 곱다 하면서 아이들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신다.아이들은 신이 나서 없는 실력이 생긴다.1층이 끝나고 2층 병실로 올라간다.어느 할머님은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신다.내가 날마다 기도해 주겠다고 하신다.발마사지를 해준 여자 아이의 이름을 물으시며 죽을 때 까지 너의 이름을 잊지 않고 기도하겠다고 눈물을 글썽이신다.가장 어린 봉사단원이 있다.초등학교 2학년인 이하영 어린이.하지만, 봉사경력은 어떤 성인들 못지 않게 많다.부모님들의 영향을 받아 아주 어려서부터 봉사에 참여한 학생이다.가장 어린 학생이 인기다.가르쳐준대로 야무지게 어르신들의 손을 마사지한다.집에선 장난꾸러기요 현장에선 흠잡을 것없는 일꾼이다.각 방마다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간호사님들이 부러워한다."우리도 받고 싶은데!"발맛사지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시간이다.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집에 돌아가서 부모님들의 발을 마사지해서 인증샷을 보내라고 한다.그러면 우린 아이스크림 쿠폰을 상으로 지급한다.우리 아이들, 집에 돌아가서 엄마의 발을 마사지해서 영상으로 보낸다.어머니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온다.우리 아이들이 여기만 왔다가면 재미있어 한다고.그리고 오늘 집안 분위기가 너무 좋아져서 웃음이 끊어지지 않는다고고맙다는 감사의 전화 한통.다음 달이 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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